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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게임18

클래시 오브 클랜, 클래원 모집합니다~ 당분간 회원 가입을 받지 않습니다. 두번째 클랜원 모집 포스팅이네요. 이전 포스팅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2014/08/21 - [일상생활/게임] - 클래시 오브 클랜, 클랜원 모집~ ^^ 2014년 12월의 마지막... 어느새 123레벨의 10홀 유저가 되었습니다.;; 이상하게 병력 지원에 꽂혀서 쓸데없이 레벨(병력 지원해도 올라갑니다)만 올라갔네요. 이 글을 작성하는 시점에 남은 시즌 기간 5일 남기고 병력 지원이 5000 이상인데.. 한창일 때는 2만도 넘기고 그랬습니다. 매시즌 평균 1만 정도 지원하는 것 같습니다.;; 우리 클랜은 6업 자이언트 생산이 가능한 분이 아니시면 유닛을 받기만 해도 됩니다. 덕분에 고렙분들은 아주 맘껏 지원할 수 있습니다. ㅎㅎㅎ 레벨 제한 없습니다. 트로피 제한 .. 2014. 12. 31.
클래시 오브 클랜, 클랜원 모집~ ^^ 당분간 회원 가입 받지 않습니다. 작년 말까지 "블레이드 & 소울"을 하다 플레이 시간의 압박을 느껴 모바일 게임으로 이동하였습니다. ^^ 기왕이면 시작할때부터 공략기를 포스팅했으면 좋았을테지만... 정신차려보니 어느새 96레벨;;;; 홀은 어느새 9홀... 마지막 10홀 업그레이드 직전입니다. 그전에 최대한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것들은 모두 업그레이드 중입니다. 사실 중간에 조금 지루해지는 감이 있었는데, 최근 클랜전이 가능해지면서 다시 활활 불 타오르고 있습니다.(제법 승률이 좋죠? ^^) 이 게임은 역시 클랜에 소속되야 그 재미를 100% 느낄 수 있습니다. 병력을 지원받아 여러모로 유리한 점도 있구요. 하지만, 온라인 게임을 하다보면 길드나 클랜에 소속되는게 생각보다 쉽지 않거든요. @@ 해서 조.. 2014. 8. 21.
기공사 4대 인던 거미둥지 공략기 - 삼점거미, 염낭거미, 팔독모 2012년 9월 26일 패치로 인하여 기존 4대 인던 중 영린족 유적지를 제외한 거미둥지, 팔독사원, 홍돈족소굴 모두 난이도가 4인 최상에서 4인 상급으로 하향되었다. 이 글은 4인 최상 당시 공략기임을 밝혀둔다. 4대 인던 중 가장 힘들었던 곳이 바로 이 거미둥지였다. 물론 이 글을 쓰는 시점에서는 많이 하향되었지만... 정말 지독히도 어려웠다. 우선, 파티 결성부터 난관이었다. 기존 홍돈과 영린의 경우 뼈작이나 눈물작이라고해서 기본적인 파티 수요가 있었던 반면, 팔독모는 말그대로 보패작 및 악세작을 위해 잠시 잠깐 거쳐가는 그런 이미지였다. 숙련은 거의 찾아볼 수 없었고... 또한 헤딩을 하는 인원도 극히 작았다. 파티 결성에만 몇 시간을 허비하기 일쑤... 설령 어렵게 구한 파티라도 영린 이상으로 .. 2012. 9. 27.
기공사 4대 인던 홍돈족 소굴 공략기 - 골개, 홍돈일, 홍돈이, 홍돈삼 2012년 9월 26일 패치로 인하여 기존 4대 인던 중 영린족 유적지를 제외한 거미둥지, 팔독사원, 홍돈족소굴 모두 난이도가 4인 최상에서 4인 상급으로 하향되었다. 이 글은 4인 최상 당시 공략기임을 밝혀둔다. 보통 4대 인던을 시작하면 홍돈족 소굴부터 시작하기 마련인데~ 어찌하다보니 영린과 낙원을 깨고 홍돈에 도전하게 되었다. 여기서 기공사의 역할은 최종 보스전에 등장하는 홍돈일과 홍돈삼의 쫄처리를 전담하는 쫄탱 역할이다. 언제나처럼 6인 이지팟을 구성하여 공략 동영상에서 본 내용을 확인하는 과정을 거친 후 공개 4인 헤딩 팟을 결성하였다. 여기서 기공의 역할은 쫄처리인데... 첫번째 1네임드 몹인 골개에서도 마찬가지이다. 골개에서 주의할 점은 빠른 독버섯의 처리와 반대편으로 넘어가 버섯에 흡공당하.. 2012. 9. 26.
기공사 4대 인던 낙원사원 공략기 - 좌성성, 우후후, 낙원대성 보통은 홍돈족 소굴 ->영린족 유적지 -> 낙원사원 -> 거미둥지 순서로 4대 인던을 돌게되는데, 시작을 영린족 유적지에서 하면서 조금 이상해졌다. 가령, 기존 파티를 하던 사람들과 계속 이어서 고정팟을 할 수 없게 된다든지... 아무튼 영린족 유적지에서 보패와 악세사리를 대충 마련한 후에 홍돈족 소굴로 향했다. 영린에서와 마찬가지로 6인 이지로 시작하며 분위기를 익히고 있었는데... 난데없는 귓말이 왔다. 예전 수월평원 일퀘를 같이하던 소환사 분이셨는데 낙원사원을 같이 돌자는 것이었다. 낙원사원에 대해서는 공략집 자체를 본 적이 없던 터라 당황해하다 그냥 얼떨결에 파티 초대를 수락해버렸다. 헉, 처음부터 4인 파티... 그것도 아무것도 모르는 채... 하지만, 무기는 낙원대성 무기가 최고니까!! 뭐, .. 2012. 9. 24.
기공사 4대 인던 영린족 유적지 공략기 - 3 - 청풍대성, 녹풍대성 공학치를 거치며 6인 파티원 반 이상이 물갈이가 되었다. 화를 주체하지 못하고 인사도 없이 파티 탈퇴하고 나간 비매너인들을 씁쓸하게 바라보며 반드시 성공하리라 전의를 불태웠다기보다는 진짜 말그대로 오기로 버텼다.(이런게 공팟, 헤딩팟의 묘미...) 새내기 헤딩 요원을 외치기로 보충하며 드디어 최종 보스까지 왔다. 이번엔 대체 얼마나 많은 시간이 걸릴건가? 깰 수는 있을까? 일단, 근탱을 하겠다는 분들을 위주로 청풍과 녹풍 담당자를 두고 기공사인 나는, 소환되는 영석을 제거하기로 역할 분배를 하였다. 그리고 시작, 먼저 깨어난 녹풍이 독 브레스로 한명을 가볍게 죽이고... 하지만 우리에겐 다섯명이 남았다! 여기저기 꿀꺽 꿀꺽 약을 쳐마시며 악착같이 탈진과 운기를 반복하며 때려대자 갑자기 고릴라처럼 가슴을 .. 2012. 9. 24.
기공사 4대 인던 영린족 유적지 공략기 - 2 - 공학치 6인 이지로 시작한 영린족 유적지, 힘들었지만 귀형살을 처치하고 이윽고 두번째 네임드 몹인 공학치를 만나게 되었다.(2012/09/18 - [일상생활/Blade & Soul] - 기공사 4대 인던 영린족 유적지 공략기 - 1 - 귀형살) 다들 나름 줏어들은 이야기가 있어 한마디씩 한다. "여기선 바닥의 얼음만 잘 피하면 되요." 말이 쉽지... 분명 바닥의 얼음을 피했는데 어디선가 펑펑 터지며 같이 죽고, 소환되는 쫄들은 또 왜 이렇게 쎈거야? 게다가 기공사인 내가 쓰는 한파 계열 공격이랑 헷갈리기까지 함.. ㅠㅠ 말그대로 아비규환... 돌이켜 생각해보면 6인 이지 헤딩팟의 최대 난적은 바로 이 공학치다. 장장 3시간 삽질 동안 멘붕 온 파티원들의 욕설 소리와 절망감이 엄습하며 게임을 접을까를 고민하게 .. 2012. 9. 24.
기공사 4대 인던 영린족 유적지 공략기 - 1 - 귀형살 만렙을 찍고 드디어 4대 인던(홍돈이, 영린, 낙원, 팔독모) 공략에 나서기로 마음 먹었다. 수월평원이 오픈되고난 후 키운 부캐였기에 염화대성은 그냥 건너 뛰었다. 따라서 난이도있는 던전은 사실상 처음인 셈... 일단 파워북 등에 올라와있는 공략들을 살펴보고 동영상을 재생해보았다. 감상 소감은... '뭐가 이리 복잡해? ㅠㅠ' 그리고는 정말 아무 생각없이 안개숲에서 가깝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영린족 유적지에 도전했다. 귀살무기와 만령강시 보패를 착용하고~ 제일 먼저 6인 이지 헤딩팟을 만들었다. 게임을 할 수 있는 시간이 많지 않기에 기다리지 않고, 직접 외치기로 사람들을 끌어 모았다. 여기저기서 기다렸다는 듯이 모여들고... 동굴 안으로 돌진!!!(4대 인던 안에서는 스샷을 찍을 정신 따윈 없다. 관련 .. 2012. 9. 18.
45 레벨 만렙 달성~ 제국군에 대항한 경천맹과 관련한 퀘스트가 후반부로 진행되며 슬슬 배신자들이 모습을 드러낸다. 첨부터 배신자 같았던 이 아저씨~ 후두부 가격후 비아냥 거린다. 하지만, 구출되고~ 익산운은 계획대로 대용맥을 열려고 준비하는데... 배신자에 의해 이미 계획은 알려지고 열린 용맥으로 제국군들이 들이닥친다. 아울러, 진서연과 함께하던 악당 아가씨 유란이 경천맹주의 정체를 까발린다. 그 이름하여, 풍제국 공주 군마예... 즉, 제국군의 공주가 되시겠다. 아울러 블소 유저들은 그녀를 양파녀라고 부른다. 내가 배신하려고 했던 게 아니란 말야!! 라고 항변하는 처음부터 배신자였을 거 같은 아저씨~ 유란의 변신~ 징그럽다... 복장이 맘에 안들었던지 다들 이지메를 한 후, 이렇게 18금으로 만들어버린다. ㅠㅠ 하지만, 시.. 2012. 9. 11.
묵점왕을 거쳐 만령강시까지... 그리고 본캐를 따라잡다. 수월 평원은 해나무 마을에서 시작하여 반시계 방향으로 이동한 후 해나무 마을로 다시 돌아와 안개숲으로 넘어가는 순으로 퀘스트가 진행된다. 익산운의 집에서 만난 신혜라는 인물은 경천맹의 일원으로 제국군에 맞서 싸울 동맹을 체결하기위하여 움직이던 중 부상을 입은 상황이다. 암시이기도 하겠지만 익산운 왈, 이 여자와 깊은 인연이 있다나? 아무튼 각 지역의 영수들을 만나 동맹을 맺자고 제안하는 것인데... 어차피 연가시처럼 튀어나오는 묵화의 상처를 치유하기 위하여 영수들을 만나 그들의 정기를 받아 상승 무공을 익혀야만 하는 상황이다.(이것도 익산운 왈~) 뭐 이러저러한 이유로 각 지역을 돌아다니게 된다는 내용인데... 일단, 앙시족의 영수는 익숙한 그 이름 흑신시~ 탁기에 오염된 몸을 치유하기 위하여 봉인된 채.. 2012. 9. 4.
수월평원에서 흑신시를 잡자~ 수월평원으로 가기 전 레벨이 36이 되어야한다. 무신의 날개 퀘스트들을 끝내고 나니 레벨이 35 초반 정도였다. 36 레벨이 되기 위하여 열사지대와 사지석림 일일 퀘스트를 모아서 정리했다. 모아둔 사막 대영웅패로 보패를 장만하고, 무기는 수월평원으로 넘어가 흑신시 무기로 대신하기로 마음 먹었다. 36 레벨이 되어 흑풍술사 감마등을 통해 수월평원으로 이동한다. 이 때 잠시 등장하는 이벤트... (소연화랑 같이 다니던 길동은 무신이었다. 무신이 진서연에 붙었다는 소린데...) 용맥을 타고 가는데... 뭔가 이상하다. 난 누구? 여긴 어디? 16년 전 영린촌으로 거슬러 가버리게 되고, 때마침 제국군에게 쫒기던 영린족들이 용맥을 바로 잡아 미래로 도망치려는 순간 진서연 등장~ 아으... 고질병, 묵화의 상처.... 2012. 8. 29.
오색암도를 끝으로 아듀 대사막... 사지석림 구간을 모두 돌고 레벨 33이 되어 귀염 보패, 무기, 의상을 완비한 다음 오색암도로 넘어간다. 지난 7월 13일 수월평원 업데이트 이전까지 만렙이 36 이었므로 블소의 중요 시나리오 중 마무리 단계라고 보면 되겠다. 전체적인 시나리오는 무신의 비보에 초점이 맞춰져있다. 배신자 무성은 홍문비급을 얻지 못한 억하심정에 무신의 비보를 노리게 된다. 그리고 잊을만하면 등장하는 묵화의 상처... 무신의 비보를 얻기 위해서는 무신의 후예가 필요한데... 그가 바로 소연화가 되겠다. 그리고 거대한 새의 석상을 주목하라. 이어 각각의 사정에 얽혀 등장하게 되는 세 사람... (진소아 ♡) 들이닥치는 마영강군... 은조패와 금조패 그리고 무신의 후예에 의하여... 그리고 새가 깨어난다. 어라랏? 내 머리속을 .. 2012. 8. 29.
사지석림에서 무도 패러디~ 그간의 포스팅 중, 인던 내에서 퀘스트 수행을 하는 스샷이 없었던 터라 사지석림 첫번째 퀘스트라할 수 있는 번와족 부락에서 이를 시도해보았다. 달려라~ 응? 싸우다보니 어느덧 끝... (스샷을 담을 정신이 없음...ㅠㅠ) 아무튼 대사막에서도 사지석림 지역은 반드시 한번은 더 돌게 되는 구간이다. 일일 퀘스트를 모아서 도는 4인 파티가 종종 있으며, 빠르게 돌아도 한시간은 금방 지나간다. ^^ 자... 여기서 퀴즈. 아래 이 사람은 누굴까요? 잘 모르겠다고...? 그럼 이 사람은...? 서, 설마... 그런데 이마가 너무 휑한데...? 이 정도는 아니잖아... 그, 그렇다면... 흠... 그리고 결정타... 이건 뭐.... ㅋㅋㅋㅋ 빼도박도 못하는 노찌롱이로구나~ 그런데... 대체 하하는 어딨는 거여!!!.. 2012. 8. 29.
진소아 그녀를 만나다. 블소에서 화중사형 다음으로 애착이 가는 캐릭터가 진소아다. 드디어 그녀를 만나러 열사지대로 넘어간다. 가자~ 처음은 유가촌에서 퀘스트를 진행하게 되는데... 배신자 무성의 생가도 이곳에 있다. 들어가보면 엉망이다. 뭐... 대충의 사연을 듣게되는데, 알고보면 악인에게도 사정이 있다는 보편타당한 한국적 트랜드가 역으로 거부감이 들게한다.(알고보니 이 넘은 첨부터 타고난 싸이코패스... 이러면 안되나? 꼭 이러면 뭔가 훈계질 시작인데...) 여차저차 어렵게 구한 미령을 마을 주민들이 사회악, 왕따를 시전하며 혼절시킨다. 어떻게 구해왔는데!! 마을 주민을 죽인다. ㅡㅡ;; 이때 살포시 등장하는 사부님의 원수, 진서연의 환각...(진소아랑 헷갈리지 마시라~) 묵화의 상처로 제 정신이 아닌 듯... 죽이고 또 죽.. 2012. 8. 18.
한시랑과 백무... 사부님의 원수를 쫓아 환영초밭까지 오면 한시랑과 백무를 만날 수 있다. 어찌어찌 퀘스트를 진행하다보면... 구해준 약을 먹고 다 죽어가던 한시랑이 어느 정도 기운을 차리는데.... (아직 다크 서클이...) 어째 둘의 분위기가 수상하다. 농담이 아니고... 처음 이 장면을 봤을때, '뭐야 둘이 사귀나?' 0.5초 정도 생각하다... '미쳤군. 게임 NPC 눈빛까지 읽구 지랄이야.' 했던 기억이 난다. 아무튼 이런 불길한 예감을 안고 이어지는 퀘스트를 수행하는데... 드디어 세력을 결정하여야하는 순간이다. 무림맹이냐? 혼천교냐? 즉, 정파냐? 사파냐? 인데... 역시 대한민국 국민 정서상 혼천교를 선택!! 혼천교 복장을 착용~ (무기는 거거붕을 때려잡고 득템한 기공패 시공간이다.) 하지만 이 상태로 마을을.. 2012. 8. 9.